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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정했어! 내이름은 티스토리에선 'Forever-'이지만
다른곳 에서는
'알렉산더 느와르 앙골라 엘리자베스 조세핀 드 임마누엘 르 그레고리오 알렌' 이라고 불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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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rever-

개학식 날.
앞으로 남은 날: D - 2
Posted by Forever-

 헐, 이제 곧 개학이다. 나는 개학이 빨리 올 줄은 몰랐다.방학숙제도 조금 밖에 않했고,, 어떻게 하지??학교에서 일기를 잘(퍽)쓰는 내가 이렇게 일기도 하나를 않쓰고,,, 그렇게 좌절을 하고 있었을때 나의 친구는 구원의 말씀을 하셨다
"아~ 일기말이야? 일기는 않해도 되는데?" 난 이한마디를 듣고 안심이 되었고 또한 선택과제에서는 독후감과 EBS강의 들을 들어서 역시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EBS강의는 개학 전 부터 듣고 있었지만 이렇게 방학 숙제도 되고 학원에서 시험도 잘 보고 일석이조(一石二鳥) 인것 같다.해보니까 친구들에게 도 자랑이 하고 싶어지기도 하였다.
 
 생각을 해보니 나의 방학 생활에는 막상 많은 일들이 생각이 바람이 내 귓가에 스치듯이 스쳐간다. 개학날 에는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지도 못하고, 재밌는 생각을 친구들과 공유도 못하지만, 소 수의 친구들이 태권도를 다녀서 나는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났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지막으로 받는다는 것에 대하여 사냥할때의 사냥감을 다 잡았을때 놓쳐 버린 느낌처럼 실망감과 허탈함이 내 머릿속을 맴돌아 다녔다. 그리고는 인간의 욕심이 나와 핸드폰이 갖고 싶다고 가족분들에게 졸른적이 있다(그냥 핸드폰이 갖고 싶다는 말만 하였습니다).또 무자년(戊子年)을 마무리 하는 2008년 12월 31일 에서는 왠지 올해는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얼룩을 지운듯이 한해의 내가 했던 일들이 모두 지워진것 같아 몹시 허탈하였다. 그리고 도서 대출 증이 생겨서 나는 어른이 되어 주민등록증이 발급되어 한 주민으로서 등록이 된것 같은 뿌듯함을 느꼈었다. 그리고 책을 빌리고 독후감도 열심히 썼지만, 책들이 나를 책 속 안으로 집어넣듯 나는 책속의 나라에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에 반납날짜를 일주일 하고도 3일동안이나 미뤘다. 그동안 나때문에 책을 빌릴 수 없게된 친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을 것 이다. 또한 나도 그 기간(연체일수)동안 이나 책을 빌릴 수 없게 되어 실망을 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또 공부하여 나의 두뇌가 진공청소기를 작동시키듯이 많은 지식들이  지식을 빨려들어 왔다. 그래서 중학생 대비도 하였고, 학원에서 3등(공동 1등2명이 있었음,그리고 잘난척 아님)을 하였다. 아쉬웠지만 나는 많은 노력의 성과로 값진 결과를 얻은것에 대하 만족을 하였다. 그리고 새뱃돈을 받는데 중학생이 된다는 뜻에서 가족들이 나에게 예전보다 많은 새뱃돈을 주었다. 그덕에 많은 이익을 얻을수 있었고, 예전에 비해 생물이 무럭무럭 자라나듯이 내가 많은 성장을 했다는 것을 돈으로 통하여 알 수 있었다ㅋㅋ.

 이제 방학이 2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2일이라도 좋은 방학을 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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